경상북도 영주시에는 총 12개의 캠핑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12개의 캠핑장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시설, 편의성, 주변 관광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경상북도 영주시의 베스트 캠핑장 TOP 12을 소개합니다.
"대규모 시설과 천연 물놀이장이 압권"
소백산마을 캠핑장은 경북 영주시 단산면에 자리했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21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서원로, 의상로, 보옥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게 빨강색 다리다. 보는 순간 “인생 사진 한 장 나오겠구나”란 생각이 절로 난다. 다음으로 시신경을 자극하는 건 천연 물놀이장이다. 적당한 수심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다. 다리를 건너 안으로 들어가면 너른 잔디밭 위에 조성한 대규모 오토 캠핑장이 캠퍼를 반긴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세로 모두 5m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견의 경우 소형견에 한해 목줄을 착용하면 출입할 수 있다. 관리소가 있는 건물에는 펜션과 더불어 세미나실 등의 시설이 있어 기업 워크숍에 제격이다.
"소백산 비로봉 아래 위치한 친환경 캠핑장"
야영장 한 가운데를 실개천이 가로지르는 형태로 조성된 삼가야영장은 소백산 봉 우리 중 하나인 비로봉 정상까지 이어지는 탐방로가 연결되어 있고, 야영장 일원 에 문화유산지구로 지정된 비로사, 명품마을로 지정된 달밭골 마을까지 있어서 문화 자연경관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명품야영장 입니다. 특히 친환경 야영장으로 특히 일반영지 중 3개소(탄소중립영지)를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 야영객이 이용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가족친화적 인 야영객 대상 가족친화적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과 안전교육을 시행중이며 향 후 신재생에너지 시설 확충과 탄소중립 주간 체험프로그램을 시행 예정입니다.
"소백산 아래 금선계곡에 자리한 캠핑장"
소백산 비로오토파크캠핑&펜션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자리 잡았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21㎞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경북대로, 죽령로, 삼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이곳은 소백산 등산로 초입이자 물 맑기로 소문난 금선계곡에 위치했다. 이 덕분에 더없이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실제로 등산과 물놀이를 캠핑과 함께 만끽하고자 이곳을 찾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53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이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이 입장이 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 화로대, 침낭 등의 캠핑 장비를 빌려준다. 캠핑장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휴장이다. 캠핑장 주변에 비로사, 비로폭포, 소백산 등 영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아 연계여행이 용이하다. 희방사역 방면으로 나가면 여러 음식점도 영업 중이다.
"시원한 계곡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선달산 계곡 캠핑장은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3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서원로, 의상로, 영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계곡 옆에 터를 잡았다. 이 덕분에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 가마솥더위를 극복하고자 이곳을 찾는 캠퍼가 수두룩하다. 걸어서 몇 발자국만 가면 눈앞에 계곡이 펼쳐지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5면을 마련했다. 널찍하지만 사이트 수가 적어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바닥은 파쇄석 12면, 데크 3면으로 이뤄졌다. 개인 트레일러뿐만 아니라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부석사, 김삿갓 계곡 등 여행지가 즐비해 연계관광이 순조롭다. 계곡 주변에 성업 중인 음식점도 많아 맘에 드는 요리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숲과 계곡이 공존하는 소규모 캠핑장"
묘솔캠핑장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자리 잡았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21㎞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경북대로, 죽령로, 삼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이곳은 소백산으로 향하는 길목인 동시에 영주의 대표 계곡 가운데 하나인 금선계곡에 터를 잡았다. 이 덕택에 소백산 등산객은 물론 계곡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이 캠핑을 병행하고자 이곳에 많이 모인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7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11m 세로 4.5m 3면, 가로 7m 세로 6.5m 1면, 가로 8m 세로 5.5m 3면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하며,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휴장이다. 캠핑장 주변에 비로사, 비로폭포, 소백산 등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희방사역 방면으로 나가면 여러 음식점이 있어 식도락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자연과 교감을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캠핑장"
산 아래 캠핑장은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약 33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서원로 의상로, 영부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45분 남짓이다. 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으로는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는 캠퍼라면 안성맞춤일 것 같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5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7m 세로 7m이며, 간격은 넓고 여유롭다. 개인 트레일러는 사용가능하고 카라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은 봄, 여름, 가을 운영하며, 11월부터 3월까지 휴장한다.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 아울러 반려견은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는 난고 김삿갓 유적지, 부석사 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관광이 손쉽다.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으로 유명한 부석사종점식당도 있다.
방갈로펜션9동, 캠핑데크3동